김반장의 수리비 노트 · 현대·기아·제네시스 차주를 위한 책

카센터 문을 열기 전에 이 노트부터 펴십시오.

안 해도 될 정비는 거절하고, 꼭 해야 할 정비만 제값에 하실 수 있습니다. 정비 38년 반장이 차주 편에서 적었습니다.

김반장의 수리비 노트 책 표지 지금 바로 받기29,000원 · 한 번 결제 · 바로 PDF 안에 뭐가 있는지 먼저 보기 ▼
01

결제하시면 1분 뒤에 휴대폰에서 펴실 수 있습니다.

  1. 결제합니다안전 결제 화면에서 한 번만 결제합니다.
  2. 책이 열립니다바로 다음 화면에 내려받기 버튼이 나옵니다. 휴대폰, 태블릿, 컴퓨터 어디서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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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엔진오일만 갈러 갔는데, 나올 때는 견적이 몇십만 원입니다.

"가는 김에 보니 미션오일이 시커멓습니다." "이거 놔두면 큰일 납니다." "다들 같이 하십니다." 듣고 있으면 정말 큰일인 것 같습니다. 차를 모르니 따질 수가 없고, 안 한다고 했다가 차에 문제라도 생길까 봐 "네" 하고 맙니다.

집에 와서야 찜찜합니다. 정말 필요했던 걸까. 다른 데는 얼마였을까. 그렇다고 정비사가 전부 나쁜 사람은 아닙니다. 정직한 분이 훨씬 많습니다. 문제는 손님이 어느 쪽인지 가려낼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차를 몰라도 됩니다.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만 알면 됩니다.

저는 현대·기아 정비 현장에서 38년을 보낸 김반장입니다. 정비사 쪽에서 평생을 보냈기 때문에 어느 말이 진짜 위험한 말이고 어느 말이 그냥 해 보는 말인지 압니다. 그걸 손님 쪽에서 펴 볼 수 있게 한 권에 적었습니다.

03

같은 차, 같은 카센터. 달라지는 것은 내가 아는 것입니다.

거창한 지식이 아닙니다. 설명서 표 한 장, 견적서 읽는 법, 카운터에서 할 말 몇 마디입니다.

그냥 갔을 때

"다들 갈 때 됐습니다." 맞는 말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교환 주기
말로 듣고 "네" 합니다. 얼마인지는 끝나고 압니다.
견적
맡기고 나왔더니 전화가 옵니다. "이것도 해야겠는데요."
추가 정비
금액만 찍힌 카드 영수증. 무엇을 갈았는지 남는 게 없습니다.
기록
공짜로 고칠 수 있었던 것을 내 돈 내고 고칩니다.
보증·리콜
찜찜한 영수증 한 장
다음에도 또

노트를 펴고 갔을 때

내 차 설명서 기준 주기를 표로 확인합니다. 내 운전이 가혹 조건인지도 판정합니다.
교환 주기
견적서를 종이로 받고, 부품값과 공임을 나눠 읽습니다.
견적
"문자로 보내 주십시오. 그 전에는 손대지 말아 주십시오." 대본 그대로 읽습니다.
추가 정비
명세서를 받아 노트에 끼웁니다. 다음 정비도, 차 팔 때도 씁니다.
기록
수리비를 내기 전에 보증과 리콜부터 찾아봅니다.
보증·리콜
김반장의 수리비 노트
29,000원

안 해도 될 정비 하나만 거절해도 책값은 넘습니다.

04

실제 페이지입니다. 표와 대본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휴대폰에서 열면 바로 이 화면이 나옵니다.

22쪽: 소모품 교환 주기표.
77쪽: 경고등 표.
104쪽: 그대로 읽는 대본.
111쪽: 부품값 시세표.
177쪽: 직접 적는 정비 기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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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한 쪽, 그냥 드립니다

맡긴 뒤에 "이것도 해야겠습니다" 전화가 오면

수리비가 가장 많이 불어나는 순간입니다. 밖에서 전화를 받으면 차도 안 보이고 판단도 흐려집니다. 정비소는 손님의 요구나 동의 없이 임의로 정비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전화로 "네" 하지 마십시오. 이렇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지금 전화로는 결정 못 하겠습니다. 어떤 부품이 왜 필요한지, 얼마인지 문자로 보내 주십시오. 제가 보고 다시 전화드리겠습니다. 그 전에는 손대지 말아 주십시오."

이게 한 쪽입니다. 책은 182쪽입니다.

05

처음부터 읽는 책이 아닙니다. 필요한 쪽을 펴는 책입니다.

오일을 갈 때는 3장, 견적서를 받았을 때는 8장, 이상한 소리가 날 때는 6장을 펴십시오.

38년 정비 현장
15개 장
182쪽
9가지 대본
06

29,000원. 한 번만 결제합니다. 7일 안에 마음이 바뀌면 돌려드립니다.

결제 후 1분이면 휴대폰으로 받으십니다. 택배는 없습니다.

김반장의 수리비 노트 책 표지

김반장의 수리비 노트

김반장 · 182쪽 PDF · 휴대폰, 태블릿, 컴퓨터 · 집에서 인쇄 가능

  • 엔진 종류별 소모품 교환 주기표와 가혹 조건 판정법
  • 엔진오일 주기, 미션오일 '무교환'의 진실
  • 거절해도 되는 정비와 절대 미루면 안 되는 정비
  • 소리·냄새·떨림·경고등을 보고 급한 정도를 나누는 증상표
  • 직영, 블루핸즈·오토큐, 동네 카센터, 공임 전문점 고르는 법
  • 견적서 읽는 법과 그대로 읽으면 되는 대본 9가지
  • 부품값과 공임 시세표, 부품값 직접 찾는 법
  • 보증·리콜·무상수리, 일이 틀어졌을 때 갈 곳
  • 겨울 아침 시동부터 장마철 물길까지 계절 관리
  • 수리비 부르는 운전 습관, 타이어·배터리·브레이크 확인법
  • 10만·15만·20만km 구간 점검과 고칠까 바꿀까 계산법
  • 정비 기록표, 견적 비교표 등 직접 적는 내 차 노트
2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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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환불.일주일 읽어 보시고 값어치를 못 한다 싶으면 7일 안에 말씀해 주십시오. 돌려드립니다.
김반장의 수리비 노트 책 표지

38년을 정비사 쪽에 있었습니다. 이 책은 손님 쪽에서 적었습니다.

저는 현대·기아 정비 현장에서 38년을 일하고 은퇴한 김반장입니다. 좋은 정비사도 많이 봤고, 말을 못 해서 후회하는 손님도 많이 봤습니다.

이 책에 적은 교환 주기와 규정은 제조사 설명서와 법령을 찾아 확인한 것입니다. 제 경험은 제 경험이라고 따로 적었습니다.

카센터와 싸우라는 책이 아닙니다. 조용히 물어보고, 종이로 받고, 내 돈을 어디에 쓰는지 알고 쓰시라는 책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유튜브에 다 나오는 내용 아닙니까?"

설명은 유튜브에도 많습니다. 이 책은 카운터에서 펴는 도구입니다. 주기표, 증상표, 대본, 기록표가 한곳에 있습니다.

"책 읽을 시간이 없습니다."

처음부터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차례에서 필요한 쪽만 펴시면 됩니다.

"제 차는 나온 지 오래됐습니다."

2장에 지금 나오는 차뿐 아니라 쏘나타 LF, 그랜저 IG, 아반떼 AD, K5 JF, K7 등 이전 세대 표도 실었습니다. 표에 없는 차는 내 차 설명서로 확인하는 법을 적었습니다. 증상표, 견적서, 대본은 연식과 상관없이 쓰십니다.

"차를 전혀 모릅니다. 봐도 알까요?"

그런 분을 위해 썼습니다. 공구를 드는 책이 아닙니다. 묻고, 확인하고, 결정하는 책입니다.

"종이책입니까?"

PDF 파일입니다. 휴대폰, 태블릿, 컴퓨터에서 열립니다. 표와 대본은 집에서 인쇄해 차에 넣어 두셔도 됩니다.

"어떻게 받습니까?"

결제 버튼을 누르고 한 번 결제하시면 바로 다음 화면에 내려받기 버튼이 나옵니다. 같은 링크가 이메일로도 갑니다. 회원 가입은 없습니다.

"매달 돈이 나갑니까?"

아닙니다. 29,000원 한 번입니다. 정기 결제는 없습니다.

김반장의 수리비 노트

다음에 카센터 가실 때는 빈손으로 가지 마십시오.

주기표, 증상표, 견적서 읽는 법, 카운터에서 할 말, 내 차 기록까지 한 권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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